2009년 07월 02일
[제작일기] 그들이 사는 법

★
크림즌 하우스는 초장부터
오늘은 써두었던 부분의 첨삭 및 교정과 새로운 부분 진도까지 이래저래 잘 나간 편. 계속되는 만담을 조율하는 건
힘들지만 웃겨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. 이것들 왜 이렇게 바보야 orz

★
머리색 눈색 칠하고 나서, 어쩐지 이 아가씨가
본의아니게 수박바 의인화가 된 건가요 이거?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orz
덧) 역시 현세편은 현세편대로 재미있어요. 으하하하하하하하!
덧 2) 요즘 하루 한끼가 생활화되어버린 것 같아서 기분이 미묘합니다. 그런데 새벽엔 너무 배가 고파요.
# by | 2009/07/02 03:12 | 제작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키르슈「더운 여름에도 서로 꼭 끌어안고 사는 모습이 아닐까? 하하하하」
리이트「이 멍청한 백발 같으니, 내 목 조르는 거 그만 안 둬?! 앙?!」
키르슈「아하하하하! 사이 좋은 한가족끼리 뭘 이 정도 가지고★」
제논「… …. 시호 님, 아이스크림이라도 드시겠습니까」
시호「… … 응. 열 뻗쳐서 도저히 못 참겠다」
제논「맛은 평소 드시던 대로?」
시호「아무래도 상관없지만, 초콜렛이 남았으면」
제논「예」
키르슈「아, 나는 체리맛 ― !」
리이트「쿠학, 숨 막혀! 이거 안 놔?! 쿨럭」
키르슈「리릿퉁은 초코래 ― ! 하하하하」
… … 그리고 곧 거실 테이블 위에는 초코맛 아이스크림 두 컵, 체리맛 아이스크림 한 컵, 그리고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이 한 컵 놓여졌다고 합니다.
이걸로 덧글을 마칩니다. 충분한 설명이 되었나요? … … 그랬으면 좋겠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!!
으음, 역시나 보면 알겠지만 말입니다. 아무리 봐도 말이죠, 크림즌 하우스 현세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어디까지 바보인거냐, 너희들./담배
현세 = 카오스 = 멍청이 집단의 가택 파괴기 /담배